스칼라가 단 한개의 달걀이라면 벡터는 일렬로 나열된 계란이라고 볼 수 있다.
자바에서의 배열로 생각할 수 있다.
#day02_05_vector.R
#벡터 : 같은 자료형을 가진 스칼라 값들을 순서를 가지고 일렬로 나열한 구조
#자바에서의 배열
#c() : combine 합치다.인자값을 모두 합치는 '함수'
a<-c(1,2,3,4)
a #숫자형 배열이 된다.
b<-c(TRUE,TRUE,FALSE)
b
#여러 자료형이 섞인 경우 더 큰 자료형으로 통일된다. => 백터는 다른 자료형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더 포괄적인 타입으로 통일된다.
#보통의 경우 문자형으로 변환된다. 아래의 예시에서도 문자열로 변환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.
c<-c(1,'2',TRUE)
c
class(a)
clasS(b)
class(c)
#벡터에서 데이터를 1개 꺼내면 자료구조는 스칼라가 된다.
#vector 의 조회
#벡터는 index로 조회가 가능하다.
c[1] #index 1의 위치에 있는 데이터 조회
c[2]
c[3]
#벡터에 이름 지정하기
#이름을 숫자로 지정한다면 자동으로 문자로 지정된다. 만약 숫자로 이름이 지정되는 경우 index와 겹치는 문제가 발생한다.
#따라서 문자로 지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
names(c) <- c('a','b','c')
names(c) <- c('a') #이 경우 나머지 열의 이름은 NA로 초기화된다.
c
#벡터에 이름을 지정한다면 이름으로 조회가 가능하다.
c['a']
c['b']
c['c']
c[c('a','b')] #이런 식으로도 호출이 가능하다. 이 경우 첫 값과 두번째 값이 출력될 것이다.
c[1]
c[2]
c[3]
#실습하기
#다음과 같이 출력되도록 벡터를 작성해라
drink <- c('콜라','사이다','오렌지쥬스','에너지드링크')
drink
#2. 오렌지 쥬스, 에너지드링크만 조회해라
#drink[자료구조] c()를 이용해 vector를 넣어준다.
c(3,4)
drink[c(3,4)]
#벡터를 만드는 방법으로 ':'(슬라이싱)을 이용할 수 있다.
#슬라이싱의 경우는 순차적인 증가형태에서 많이 사용된다.
#역순으로도 가능하다
8.5 : 4.5
#함수를 활용하여 벡터를 만드는 방법
seq(시작값, 끝값, 증가치)
seq(1,50)
seq(1,50,by=5) #5씩 증가
seq(1,50,5) #by없이 사용하더라도 정상작동한다.
#벡터 연산이란
a<-1:6
a
#a의 각 자릿수에 5씩 더해라
#R에서 사용하는 벡터연산
a+5
#a의 모든 방을 2로 나눈 나머지를 구해라
a%%2
#a에서 1,3,5, 번째 방을 조회해라
a[c(1,3,5)]
#a에서 1,3,5 번째 방을 조회해라
#논리형을 이용하여 가능하다.
c(TRUE,FALSE,TRUE,FALSE,TRUE,FALSE)
a[c(TRUE,FALSE,TRUE,FALSE,TRUE,FALSE)] #TRUE 인 것만 조회(TRUE = visible)
#실습
#a에서 짝수 번째 방만 조회
a%%2 == 0
a[a%%2 == 0] #2 4 6
자바에서의 배열로 생각할 수 있다.
#day02_05_vector.R
#벡터 : 같은 자료형을 가진 스칼라 값들을 순서를 가지고 일렬로 나열한 구조
#자바에서의 배열
#c() : combine 합치다.인자값을 모두 합치는 '함수'
a<-c(1,2,3,4)
a #숫자형 배열이 된다.
b<-c(TRUE,TRUE,FALSE)
b
#여러 자료형이 섞인 경우 더 큰 자료형으로 통일된다. => 백터는 다른 자료형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더 포괄적인 타입으로 통일된다.
#보통의 경우 문자형으로 변환된다. 아래의 예시에서도 문자열로 변환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.
c<-c(1,'2',TRUE)
c
class(a)
clasS(b)
class(c)
#벡터에서 데이터를 1개 꺼내면 자료구조는 스칼라가 된다.
#vector 의 조회
#벡터는 index로 조회가 가능하다.
c[1] #index 1의 위치에 있는 데이터 조회
c[2]
c[3]
#벡터에 이름 지정하기
#이름을 숫자로 지정한다면 자동으로 문자로 지정된다. 만약 숫자로 이름이 지정되는 경우 index와 겹치는 문제가 발생한다.
#따라서 문자로 지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
names(c) <- c('a','b','c')
names(c) <- c('a') #이 경우 나머지 열의 이름은 NA로 초기화된다.
c
#벡터에 이름을 지정한다면 이름으로 조회가 가능하다.
c['a']
c['b']
c['c']
c[c('a','b')] #이런 식으로도 호출이 가능하다. 이 경우 첫 값과 두번째 값이 출력될 것이다.
c[1]
c[2]
c[3]
#실습하기
#다음과 같이 출력되도록 벡터를 작성해라
drink <- c('콜라','사이다','오렌지쥬스','에너지드링크')
drink
#2. 오렌지 쥬스, 에너지드링크만 조회해라
#drink[자료구조] c()를 이용해 vector를 넣어준다.
c(3,4)
drink[c(3,4)]
#벡터를 만드는 방법으로 ':'(슬라이싱)을 이용할 수 있다.
#슬라이싱의 경우는 순차적인 증가형태에서 많이 사용된다.
#역순으로도 가능하다
8.5 : 4.5
#함수를 활용하여 벡터를 만드는 방법
seq(시작값, 끝값, 증가치)
seq(1,50)
seq(1,50,by=5) #5씩 증가
seq(1,50,5) #by없이 사용하더라도 정상작동한다.
#벡터 연산이란
a<-1:6
a
#a의 각 자릿수에 5씩 더해라
#R에서 사용하는 벡터연산
a+5
#a의 모든 방을 2로 나눈 나머지를 구해라
a%%2
#a에서 1,3,5, 번째 방을 조회해라
a[c(1,3,5)]
#a에서 1,3,5 번째 방을 조회해라
#논리형을 이용하여 가능하다.
c(TRUE,FALSE,TRUE,FALSE,TRUE,FALSE)
a[c(TRUE,FALSE,TRUE,FALSE,TRUE,FALSE)] #TRUE 인 것만 조회(TRUE = visible)
#실습
#a에서 짝수 번째 방만 조회
a%%2 == 0
a[a%%2 == 0] #2 4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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